■ 핵심 요약① 중국을 반복해서 오가는 출장자라면, 매번 단수 상용비자를 새로 받기보다 복수입국 상용(M)비자로 유효기간과 체류일수를 한 번에 관리하는 편이 시간·비용에서 유리해요.② 상용 M비자는 목적과 체류 패턴에 따라 단수·복수, 30일·90일 등으로 나뉘므로, 출장 빈도부터 확인하고 유형을 정하는 게 먼저예요.③ 초청장은 중국 현지 거래처가, 재직증명서·사업자등록증 같은 한국 서류는 아포스티유 1회 인증까지 케이스별로 확인해 원스톱으로 준비해요.안녕하세요, 윈차이나입니다. 중국 거래처 미팅이나 전시회, 계약 협의로 1년에도 여러 번 중국을 오가는 분들이 많은데요. 갈 때마다 단수 상용비자를 새로 신청하다 보면 서류와 대기 시간이 반복돼 부담이 커지거든요. 오늘은 반복 출장자를 위한 상용 M비자 복..